음악은 외주 주는 경우도 많고, 게임플레이나 디자인보다는 방향 잡기 용이해서 그런 거 아닐까?
생각해 보니까 그렇네. 외주 팀이라 간섭에서 자유롭고, 기술적 한계나 버그, 노선 변경이랑 상관 없이 컨셉 기획만 확실하게 전달하면 온전히 역량을 뽑아낼 수 있는 환경이라 그런가 싶음.
아트 디자인도 비슷한 맥락 아닌가 싶음.
음악은 외주 주는 경우도 많고, 게임플레이나 디자인보다는 방향 잡기 용이해서 그런 거 아닐까?
생각해 보니까 그렇네. 외주 팀이라 간섭에서 자유롭고, 기술적 한계나 버그, 노선 변경이랑 상관 없이 컨셉 기획만 확실하게 전달하면 온전히 역량을 뽑아낼 수 있는 환경이라 그런가 싶음.
아트 디자인도 비슷한 맥락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