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마을 가서 또 존나 달리다가 교회가서 트젠이 되고싶은 유미르한테 이야기하고

푸른 해안과 숨겨진 마을을 지나 개노잼 손가락 유적에서 좆같은 쪽쪽이들을 피해 거대한 쥬지를 불어야 한다니

왤케 복잡하게 만든거야
이래놓고 정작 만나는 보스는 '미러^ㅗ^볼' 지랄하는 유부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