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최종보스인 그 새끼들 나오기 전까진 라단 간지 낭만 터지는 보스이자 캐릭터였는데
테마도 마음에들고 보스전 방식이나 패턴이나 서사 뭐든 빠짐없이 성에 찼는데
똥3 쌍왕자 오마주 느낌 나고 나름 괜찮긴 한데 왜 꼭 라단으로
본편에서 미켈라와 라단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어떤 것도 드러내지 않았으면서
고드윈이라는 누구나 만족하고 납득할 캐릭터를 만들어놓고 왜 라단을
테마도 마음에들고 보스전 방식이나 패턴이나 서사 뭐든 빠짐없이 성에 찼는데
똥3 쌍왕자 오마주 느낌 나고 나름 괜찮긴 한데 왜 꼭 라단으로
본편에서 미켈라와 라단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어떤 것도 드러내지 않았으면서
고드윈이라는 누구나 만족하고 납득할 캐릭터를 만들어놓고 왜 라단을
좆같으라고
씨발 효과는 굉장하다고
너무 뻔해서 갈아치웟대
아숩네 아수어
미야자키 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