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도망다니고 거리 벌리다 보니 얘는 가까이 순식간에 접근하는 패턴이 전혀 없고 이동속도도 한숨나게 느려서 달리기만 해도 붙지를 못하길래
가까이서 참격을 날린다는 생각을 철회하고 라티나랑 로레타의 묘기로 원거리에서 엄청 패죽였어.
원래 아줄로 죽일까 했는데 2페이즈 레이저 맞으면 손도 못쓰고 죽길래 계속 묘기로 깼어.
뭔가 존나 하남자플레이를 한것같지만 이기기만 하면 장땡 아닌가
근데 죽는 이펙트가 이상하다 어디로 텔레포트 한거임? 3페이즈 있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냥 바로 끝이네
이래봬도 엘짐이랑 비슷한 애라서 튄거 맞을걸
생긴건 장속에 회충 비슷하게 생긴게 그렇게 격이 높은 존재였음?
추억설명에 틈새에 떨어진 첫 유성이라는거 보면 엘짐보다 먼저왔거나 같이온듯 이후에 거대한 의지한테 버려진거고
쟤가 설정상 엘짐이랑 동급이라 못죽이는거래
그리고 잘 플레이한거임 쟤 패턴 애미뒤진 씹년임
어쩐지 진짜 한참 멀리 있어도 못피하고 맞더라 한 5트인가 했는데
미러볼이 전회 쓰는거 아니면 못피하는 패턴이걸랑
죽은건지 튄건지 ㅁㄹ 유미르 대사보면 힘은 뺏은거 같은데
뭐임 유미르 이후에 대사 있음?
찾아가봐야겠다
교회 가서 의자에 다시 한번 상호작용 해보셈
오키 덧없는 소우주도 배워야함
죽인거 아니고 도망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