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우중충한 날씨에 붙임성 없는 npc만 덩그러니 있으니 우울함 교회를가도 주변에 몬스터 천지고 레아루카리아는 말이 학원이지 던전 그 자체임 빛바랜자한테 안식처가 없음 - dc official App
그나마 무녀마을이 잔잔하고 내 모스트는 관문앞 - dc App
관문 앞 나만 자주가는거 아니었구나 기사들정들어서 좀 긴장감이 없음 - dc App
정겨운 주민들이 반겨주는 풍차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