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 입학하고 얼마 안 됐을 때키가 크고 잘 생긴 애가 나한테 다가와서 친구야! 하면서 먼저 다가왔거든.처음에 친구가 생긴 줄 알고 기뻤는데 날이 지날수록 점점 무례해진 거야.그렇게 나는 반에서 맞고 사는 왕따가 되었어.그래서 전우~ 하면서 막 친근하게 대하는 러스티만 보면 PTSD가 옴.
키크고... 잘...? 이런 그때는 미안했다ㅎㅎ - dc App
난 아닌가 아닌가 맞나 - dc App
와 이거 진짜야? 나 마음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