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먹자 오두막에서 대기하고 있던 손주 무리를 멀리서 대궁으로 자꾸 겨냥하면서 어그로 끌다 잡으러 오면 도망가서 다른 방향에서 또 저격하고 튀고 저격하고 튀고 30분을 이상한 게이짓하다 못참겠는지 손주 건들고 튀다가 스마라그에 구워지고 뇌창에 튀겨지는 암령
크아악 바로
리에니에 암사팟이네 충분히 그럴만하지
갈손 한 녀석은 닉부터가 Run Bitch Run!
나같으면 그냥 손긋고 차단할텐데 쟤도 어지간히 꼴받았나보내...
리말리아의 어느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