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의 폭주로 멸망한 우라실의 여파가 외부로 번지지 않도록 우라실 정벌을 위해 집결한 4기사들
여성할당제, 물로켓 병신, 쥐포와 함께하게 된 진정한 4기사 스모우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듯 하다
일단은 용맹하게 폭주한 우라실의 주민들을 참살하는 모습이다
시찰 차 방문하신 모른다 대왕님
분명 시찰 목적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왠 애새끼를 던져놓고 가셨다
우라실 청소 + 보모역할을 하게 된 4기사들
일단은 높으신 분의 자제시니 최대한 접대해주는 목적으로 주민들의 사냥을 맡겨보고 있다
혹시라도 다치면 안되기에 신중을 가해 접근을 차단하는 중이다
또 먼저 잡아버리면 대왕님께 뭐라고 말할지 모르니 잡을 수도 없다
어찌 저찌 해서 도착한 우라실의 지하감옥, 마누스의 심연에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다
애새끼는 무섭다고 돌아가버려서 다시 4기사들만 남아 출정을 시작했다
아
다행히 아무도 낙사하지 않았다 아마도
중간에 인간성들에게 공격받고 있던 시프도 찾아서 구출해주고
심연의 주인, 마누스 입갤
엄청난 결전끝에 마누스를 참살하고 심연의 폭주를 막는데 성공한 4기사들
이렇게 큰 공과 함께 돌아가나 싶었으나...
고룡전쟁의 유일한 생존자 흑룡 카라미트에 의한 인명피해가 발생하며 추가 업무에 들어간 4기사들
4기사 전원 재집결
이딴 조합으로 어찌저찌 꼬짤에 성공하고
최후의 고룡 카라미트 사냥 완료
꼬짤하려다 걸레짝 된 거 봐라
무기가 안닿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