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삭스의 로데일 침공 이후 생존한 트리가드들에서 용을 이길려면 용이 되어야한다는 사상이 퍼져 황금나무 신앙을 즉시 유기하고 고룡신앙으로 개종한 뒤 말에겐 용찬을 시켜 새로운 힘으로 거듭난 트리가드의 이단 분파다. 용의 트리가드로 변절한 트리가드는 매우 극소수로 보이며 한 명은 용이 되고도 로데일의 세력에 속해 로데일 정문을 수호하고 있으며 또 다른 한 명은 완전히 아즈라 세력에 가담하기로 했는지 짐승 사제를 수호하고 있다
허접가드
근데 짐승 사제 수호하는 것도 결국 황금 나무 지키는 거라 그게 그거임
글킨하네
애초에 황금 나무를 태우는 멸망의 불로 가는 길인 금역을 지키는 병력도 말리케스 권속이랑 짐승 기도 쓰는 천한 병사들이잖음
어쩐지 금역부터 가능한 기운이 계속 돌던데 그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