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코옵하는데 제초기들이 많이 보이길래 기사태생으로 캐릭을 하나 파서 손가락쓰고 로스릭에 누워있었음


10분쯤 기다리니까 닉네임이 welcome인 암령이 하나가 들어와서 제초기 사냥할생각에 기분좋게 화톳불에서 당황한 늒네 코스프레하며 기다리고있었는데







위영소 20개랑 잔불 99개 주고가더라

가슴이 따뜻해지는걸 느끼며 시무룩해져서 게임 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