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건담같은거 좋아했던거 같긴한데
뭔가 요즘엔 경갑이나 얇은 옷 걸치고 칼들고 보스 처치하는게 좋음
칼 한자루로 모든걸 이겨내는거 낭만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