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본인의 사념에 게이같이 브레스 안 쏘고 근접 공격으로만 승부본다는 투쟁 의지가 너무 강해서 브레스 관련 힘이 아예 없는 거 아니냐 포학은 내 분노의 힘을 느껴봐라 이런 느낌이고 베일에게 있어 브레스는 그저 내쉬는 숨결에 불과할 듯
그 쭈와아악 하는 거 있긴 한데 베일은 육탄전이 어울려
ㄹㅇ 광선 브레스는 뭔가 필살기 느낌
첨 유출된거 봤을 때 다 잘려나간 팔에 벼락 두르고 미친듯이 찍고 휘두르길래 진짜 피지컬빨로 다 해쳐먹은 놈이구나 싶었음
진짜 분노로 가득 찬 사지결손 폭유녀가 화내는거 개꼴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