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입문한지 얼마 안됐을때 쌍가니 코옵팠는데 새벽이라 댓글이 늦게달려서 그냥 혼자 트라이 계속했는데

나중에 2시간인가 뒤에 깨고나서 씨발 씨발 하고 갤에 자랑하러 폰켰는데 댓글알림 10개인가 달려있고 제발 같이하자면서 애원하는 댓글 봄..

걔 글검색 하니까 ㄹㅇ 한 30분동안 나 찾다가 자러간것 같던데 존나 측은했음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