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df574b7f76ef023ec81ed329c706a33fa463d3808733aded69aaef14937c269618c7122643081ac38993f7411084e3ae72ccc

가이우스때매 dlc 정떨어져서 지문석 뽁뽁이만 썼는데
솔직히 악명을 전혀 못 느낄 정도로 쉬웠다
3트만에 잡음 지문석 진짜 좆사긴듯
어려움을 느낄 틈도 없이 깨서 어안이 벙벙하다
그리고 미켈라게이가 몇 마디 하고 다시 저 상태로 돌아오는데
이게 설마 엔딩이냐? 아니면 내가 놓친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