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같은거 나가서

'김프붕 의원님 15년전 프롬 소프트웨어 갤러리에 "샤라고아 엉덩이에 코박고 숨쉬고 싶다"는 글을 쓰신 기억이 있으십니까?'

이런 질문을 받는거지

바로 문 박차고 나가서 창문으로 뛰어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