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몰라서 헤메고 있는데 암령 들어옴
소리질러서 부르더니 숏컷 사다리까지 안내해주고
정화의 성당 화톳불 앞까지 데려가서 거기서 서로 인사하고 싸움
에스트는 안먹는게 매너같아서 안먹고 했음
유쾌하니 좋긴 했는데 이 게임 참 별 사람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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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질러서 부르더니 숏컷 사다리까지 안내해주고
정화의 성당 화톳불 앞까지 데려가서 거기서 서로 인사하고 싸움
에스트는 안먹는게 매너같아서 안먹고 했음
유쾌하니 좋긴 했는데 이 게임 참 별 사람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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