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라라가 두 마음을 품지 않앗음을 증명하려고 황금나무에 봉투를 바쳤다는데 봉투는 라다곤 치세에 세퇴했다고 언급되고
렐라나 떠나기 전에 레날라가 검은 머리칼 달린 투구를 줬는데 이후 레날라는 라다곤 떠나고 정신이 나가니까
메스메르와 렐라나 모두 고드프리 - 마리카 치세에 활동하던 인물이고 고드프리가 거인전쟁 이후 빛 바랜자 되서 추방 & 라다곤이 재위 하기 전에 그림자 땅으로 출정 간거겠네
그럼 미켈라는 그림자 땅 성전을 알긴 아니까 메스메르의 존재는 알아도 한번도 본적 없으려나
메스메르 성전 벌이고 마리카가 바로 유기하고 틈새의 땅으로 갔을껄
메스메르 성전 보낸게 이미 틈땅에서 신 되고 고드프리랑 꽁냥하고 있던 때 아님? 애초에 카리아 왕가가 라다곤이 리에니에 전쟁하기 전까진 적대세력이었잖아
메스메르 성전은 카리아 왕실이랑 결혼후에 라단하고 라이커드 태어난 이후임 - dc App
그럼 고드프리 재위 초기 시에 마리카가 그림자땅 한 번 단죄 차원& 정벌한 듯
가이우스랑 렐라나가 있잖음 라이커드가 만든 소녀인형도 있는걸 보면 황금률시대 시작한지 한참뒤임 - dc App
거인전쟁이랑 도읍고룡습격 뒤에 벌어진일인게 확실한게 고드윈 기사들도 지하묘지에 있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