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으로 길게 쓸 때는 글이랑은 내용상 직접적으로는 상관이 없되 전체 글의 요약 역할 해주는 짧은 글 하나 먼저 넣고 시작하는 편인데
대부분은 학자들이 주고받을 법한 편지나 근든링 세계관 교수들이 쓸 법한 논문 이런 느낌으로 일부러 어렵고 장황하게 써놔서
여기서 애들이 읽다가 많이 떨어져 나갈 거 같기도하고
앞으로는 빼는 게 낫냐?
장편으로 길게 쓸 때는 글이랑은 내용상 직접적으로는 상관이 없되 전체 글의 요약 역할 해주는 짧은 글 하나 먼저 넣고 시작하는 편인데
대부분은 학자들이 주고받을 법한 편지나 근든링 세계관 교수들이 쓸 법한 논문 이런 느낌으로 일부러 어렵고 장황하게 써놔서
여기서 애들이 읽다가 많이 떨어져 나갈 거 같기도하고
앞으로는 빼는 게 낫냐?
어차피 3줄 넘으면 안읽음 - dc App
이것도 있는데 뭔가 이미지가 많이 없으면 안읽힘 - dc App
그럴 거 같더라 국평오새끼들 세줄충들은 전부 똥쳐먹고 오줌질질싸다 길에서 죽어라 카악 퉤
이미지 함 넣어봐야되나
결국 첫 3줄이 젤 중요한거같음 처음 도입이 재밌으면 쭉 보는데 아니면 걍 넘김 - dc App
중세시대 종교쟁이들 떠올라서 몰입하기에 좋았음
어차피 뭘 어케 쓰건 읽을 놈은 읽고 안 읽을 놈은 안 읽음
이게 팩트긴 해
첫문단에 미야자키 쓰러진 사진 넣고 어느날 미야자키가 죽었다 그의 입에는 대변이 묻어있었다 과연 사건의 진상은 무엇일까 알리바이를 조사해보자 이렇게 임팩트있게 시작하면 어케해도 읽히더라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