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 모은 갑옷 조각에 더러운 짐을 짊어진 것. 망가진 용의 전사 에이곤의 흉갑. 초라하게 전장을 뒤지고 다니던 그는 용찬으로 긍지를 얻은 것이다. 장갑 주렁주렁 많이도 달린게 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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