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마을 젤 지하에서 무기 파손되서 딜안들어가는 상황에 톳불도 저장되버려서 완전히 갇혀버렸을땤ㅋㅋㅋㅋ
그때가 젤 기억에 남는다
나갈라다가 매번 실패하고 실패하다 하루종일 걸려서 겨우 걸레 상태에서 독 걸려서 뒤지기 직전 에스트도 없을때 병신마을 빠져나가서 제사장 햇빛 볼때의 그 환희…
이런 강렬한 기억들이 정말 나중에 잊혀지지 않고 추억이자 다크 소울만의 재미였다
나중에 닼소3 해봤을때 전송도 자유자재고 너무 쉬워서 옛맛이 안나서 좀 실망했던 기억이 있네
대변 먹는자
스캇사랑꾼
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