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신앙은 건전하게 용의 벼락의 힘을 숭배해서 그 믿음으로 구사하는 기적 성향이 잘 들어나는데 용찬은 기적이라기 보단 용의 힘을 탐미한 끝에 갈취 후 제물을 바치는 의식을 거쳐 힘으로 사역하는 토테미즘스러운 원시적인 형태의 주술에 가까운 듯 현실의 종교 분위기로 치자면 북유럽 신화&마야 신화 느낌
그리고 그 원시적인 용찬보다 더 막나가는 웅찬
"다른 건 필요없고 그냥 곰이 되고 싶으니 내가 곰이 될게"
새삼 신앙 기도 목록들 보면 그윈 놀라 자빠지겠네 ㅋㅋ
그윈: 어 어 이단이 왜 이리 많노
플라키두삭스의 멸망 용찬아니지않음?
용찬 고룡신앙 그 어느쪽도 아니고 분류 상으론 용찬 쪽
이제보니 펠귀섹 빼면 고룡과 비룡의 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