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원래가 그냥 두면 꺼지는 건데 어둠은 그렇지 않잖아 이미 구분이 되버린 빛과 어둠 중 어둠 속에서 뜬금없이 불이 타오를 수 있을까 어쩌면 어둠또한 빛이 있기에 의미가 있으니 불이 꺼져버린 세계는 어둠의 세계로도 불합격일 수도 있겠지 다크소울은 떡밥만 풀고 모르는 레후 하는 주제에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불은 원래가 그냥 두면 꺼지는 건데 어둠은 그렇지 않잖아 이미 구분이 되버린 빛과 어둠 중 어둠 속에서 뜬금없이 불이 타오를 수 있을까 어쩌면 어둠또한 빛이 있기에 의미가 있으니 불이 꺼져버린 세계는 어둠의 세계로도 불합격일 수도 있겠지 다크소울은 떡밥만 풀고 모르는 레후 하는 주제에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다크소울1 부터가 뜬금없이 불이 피어올랐다고 하니까 두번 못할건 없지
이미 구분이 되버린 빛과 어둠의 어둠에서 뜬금없이 불이 타오를 수 있을까 태초의 불은 빛과 어둠의 개념이 없었던 무의 시대에 타오른 거잖아
근데 그 구분을 시킨게 불이였는데 불이 사라졌으니 나중에 그 구분도 없어지지 않을까? 불이 없으니 그림자가 없는것처럼 결국 태초불이 사라진게 스노우볼이되어 어둠의 시대도 결국 없어질꺼같음
시작부터 갑자기 생겨난 것이고, 다크 소울2에서 빛과 어둠은 동전의 양면 같은 것이라고 언급되기도 함. 저주의 굴레에 대해서도 불과 어둠은 서로 묶인 관계처럼 보이고. 그리고 다크 소울3 불의 계승의 끝의 엔딩에서 눈동자를 얻어 무언가를 본 화방녀가 미래에 다시 왕들의 불이 피어오를 거라고 말하였으니 불이 다시 생겨나는 건 그 순간에 이미 확정된 미래가 아닐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