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안에서 세운 업적들 보면 '와 장작왕! 와 심연 애비 살해자! 와 엘데왕!'이러지만내가 실제로 보고 느끼는건 '으아아아앍 살려줘요'하면서 구르고 허공 붕쯔붕쯔하고 개새끼 3마리 다굴에 맞아죽는 애다보니 영...
그런 병신이 다 쳐죽이니까 대단한거임
닼소땐 그런 미약한 존재가 어떻게든 이겨내서 임무 완수한 느낌이라 괜찮았던거 같은데 엘은 너무 참피같긴함
죽지 못하는거 외에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개고생해서 나중에 영웅으로 불릴 업적 쌓는 뽕맛이 있지않나
엘은 오히려 그런 성취 느낌은 없더라. 응~ 패턴 지랄해봐 나도 개사기 무기 꺼낼게 이런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