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로 프롬 게임 입문해서 올빼미까지 왔음진행 순서나 길찾기 도저히 모르겠을때 휴대폰으로 공략 잠깐씩 슥슥 보면서 진행하는 중임이거 없었으면 몇시간씩 더 헤멨을 것 같은데 출시되자마자 공략 없이 한 사람들 근성이 대단하노
그게 재밌는건데 맨땅에 박치기하는 느낌
그나마 닼3 이후 작품들은 공략 없이도 나름 진행이 잘 되는 편인데 데몬즈~닼2 초중기 작품들은 진짜 공략 없으면 대가리 박살나는 케이스가 많아서 더 대단함
초회차땐 어차피 다 뒤지고다녀서 길찾기 문제없었는데 다회차하면서 다까먹고 공략봄 다회차하면서 다뒤지고 다닐순 없잖아?
출시되자마자 해봤는데 1주일도 안되서 유튜브에 무슨무슨 공략이라고 싹다 정리해서 올라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