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서도 그러더니 프롬은 관짝을 이동수단으로 아는듯하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맨날 좆같은 방법으로 관짝으로 보낸것이였을까
도착했다 듣던데로 앞이 좆도 안보이는게 이곳을 진행할 내 미래를 보여주는것 같구나
갤에서 악명이 자자하기에 쫄았지만 사실 쓰바닥 스꼴라 등등 갤에서 좆같다는것중 그렇게까지 좆같았던건 없었기에 자신있게 가보도록 하자
오자말자 몬헌에서 본것만 같은놈이 나를 반겨준다
대충 보니 눈보라가 2번 칠때마다 나오는듯
생각보다 그리 쌔진 않네
벽을 따라가다보니 드디어 뭔가 보인다
아 시발 라잔 불러와
에스트 강화 좀 하자
여신의 축복이 내 에스트야
저걸 대형빠따 없이 잡고 가네
그소도 두방이면 경직이라 잡을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