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의 업적들
1. 틈새의 땅 곳곳의 세력들은 모두 헐벗고 낡아빠진 갑옷을 입은 군대가 대다수이며 나름 상위층인 기사들이더라도 투박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모그의 순혈기사와 피의 귀족들은 최상위권 단검인 레두비아를 제식 무기로 받고 그들의 옷 또한 화려한 금빛 자수가 놓인걸 보아 매우 풍족히 생활해 왔음을 알 수 있다.
2. 모그는 강한 인원이라면 출신을 따지지 않고 받아들이기에 백금인은 물론 케일리드의 까마귀사우루스 등의 매우 강력한 인원들을 수하로 거느리고 있으며 그들 모두 본진이라 할 수 있는 모그윈 왕조에 머무르고 있다.
3. 뛰어난 인재 등용을 위해 백면 바레 등의 수하를 직접 파견시켜 빛바랜 자들을 포섭하고 유능한 인재를 허무하게 잃는것을 막기 위해 씹사기 후퇴 아이템인 순혈기사 훈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왕조의 색잃은 단석+10, 영혼 묘 은방울꽃, 각종 룬 아이템과 룬 노가다 성지 등의 왕조의 여러 시설물과 재화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것을 보아 부하들에 대한 복지도 최상위권일 것으로 추측된다.
4. 부하들에 대한 사랑도 대단하여 죽기 직전까지 모그윈 왕조를 축복한 백면 바레, 죽은 모그를 위해 목숨을 희생하여 최강의 데미갓에 맞서는 순혈기사 안스바흐, 본인 사후에도 플레이어를 지원하기 위해 등장하는 피의 귀족 나탄 등의 사례로 보아 복지와는 별개로 자기 사람에게는 따뜻한 이였음이 증명된다.
5. 형제애 또한 남달라 형제인 모르고트를 위해 라단의 연합을 몸소 분열시켜 로데일을 지켜내었고 모르고트처럼 분신을 이용해 미친 불과 세손가락을 직접 봉인하시는 등 개인적인 인품 역시 남다르신 분이시다.
6. 본인과 부하들의 융통성 역시 남다른 것으로 보인다. 백면 바레의 순혈기사 등록 과정에서 무녀를 죽여야 하나 주인공이 무녀가 없는 존재이므로 정석적인 방법의 등용이 불가능해 지자 차선책을 제시하며 해당 차선책도 이미 죽은 무녀의 피를 이용하거나 미친 불이라는 모그님이 몸소 봉인하신 존재를 따르는 무녀를 처리하는 일인 등 차선책 역시 상당히 훌륭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또 본인 사후 레다전에서 안스바흐를 호출하지 못할때 몸소 발벗고 나선 피의 귀족 나탄의 사례로 보아 모든 부하들의 자유의지를 존중하며 그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게 교육하는 등 인재 양성에도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모그윈 왕조야말로 유토피아 그 자체다. 서둘러 세뇌당한 우리의 주군 모그님을 최면어플에서 해방시켜 성불시켜 드리고 이 유토피아인 모그윈 왕조를 몰락시킨 미켈라 근친게이의 목을 따러 가야겠다.
모그윈 왕조에 사랑 있으라!
부하가 안스바흐임=합격
안스바흐의 주군=성군
1번 존나 신기하긴 했음 인프라도 없어보이는데 어떻게 저렇게 잘 입고 다니지 - dc App
나폴레옹처럼 보급의 중요성을 중시하셔서 여러 군데에서 보급해 오신거지
ㄹㅇ 직원 복지 제일 조직임 구성원 때깔도 좋고 군주가 욕처먹기는커녕 죄다 팬이 되어버림 영업 ㅈㄴ 잘해서 피손가락 유입도 계속됨 +네임드 NPC(암령이긴 하지만)가 가장 많은 세력 아님?
가장 많은 세력이지. 뭐 카리아의 기사도 몇명 안나오고 그나마 비빌만한건 나름 npc 킬하고 강한 베르나르 있는 화산관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