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월 4일은 킹스필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킹스필드4의 발매 23주년입니다
북미에서는 판권이 꼬여서 'King's Field: The Ancient City'란 이름으로 불리는데, 같은 작품입니다
2001년 발매된 이 게임은 기존 킹스필드 1~3편에서 진행되건 버다이트 연대기 서사에서 벗어나, 새로운 배경에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인 익시온 로즈베르크가 나라를 멸망시켰던 재앙의 상(像)을 원래 위치로 갖다 놓기 위한 여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킹스필드4는 이전의 1~3편보다 좀 더 라이트한 난이도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스토리도 난이도도 꽤 다르기 때문에 기존 킹스필드 팬들에게 그렇게 반갑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킹스필드 특유의 탐험하는 재미는 있습니다
근데 이 겜도 뒤지게 맵던데 이전작은 대체 어떻길래 이런 평이 나오는 거냐
그래도 근본이라 문라이트 소드가 나오며, 전작인 킹스필드3와 마찬가지로 문라이트 소드의 소지 여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
킹스필드 시리즈에서 월광은 스토리를 관통하는 핵심 소재였지만, 지금은 그냥 메인 스토리와는 거리가 있는 네임드 무기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킹스필드4 스샷인데, 과거에 프롬은 이런 겜을 만들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청 고전겜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탐험하는 재미는 잘 살린 게임인 만큼 시간존나남는개백수프붕이 정도라면 한번쯤 도전해볼 가치도 있다 생각합니다
재단
상호작용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뚫어야하는 독가스가 가득 찬 동굴
거미
통 미믹
비밀벽과 스켈레톤 기습
통 함정
스켈레톤 무리
적
뭐 이 정도는 알고 갤질합시다
아 이거 바탕화면 구석에 유기했는데
아...ㅖ... - dc App
와 샌즈
틀니냄새
아... 그렇구나...
아 스포
정말갓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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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혹시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싯팔 나는 자료 조사를 해왔을 뿐이야
춘추가
늙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