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좆같았던 감상만 기억나고 길이나 진행은 전혀 기억이 안 남
너무 치명적으로 나빴던 기억이라 뇌가 고의로 지운 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 동안 게임 스트레스 내성도 높였고 이번에 다시 해보니깐
스꼴라도 청국장 같이 먹다 보면 나름 괜찮은 게임 같음
특유의 좆같았던 감상만 기억나고 길이나 진행은 전혀 기억이 안 남
너무 치명적으로 나빴던 기억이라 뇌가 고의로 지운 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 동안 게임 스트레스 내성도 높였고 이번에 다시 해보니깐
스꼴라도 청국장 같이 먹다 보면 나름 괜찮은 게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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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직 거기까진
나 딱 리마가 그런데
난 오히려 리마는 맵이 유기적이라 그런가 더 오래 됐는데도 적당히 기억 나더라
난 꼴기장까지 어느정도 즐기고나니까 정이 안가던데
아닌가 500시간을 해서 그런가
꼴기장까지 즐겼으면 갈 데까지 간 거 잔아...
어허 갤코옵 부수기까진 안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