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니아에서 당한 거면 말레니아 파쇄전쟁밖에 없는데 그 당시 미켈라가 프레이야한테 접촉할 수가 있나 그 이전 사건이라고 치면 과연 에오니아에서 당시 라단의 근위기사인 프레이야가 부상입을 일이 뭐가 있나 싶다
프레이야가 부상당했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부패에 당했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쎈 독에 당했다고만 써둬서 코에걸면 코걸이고 귀에걸먄 귀걸이인 해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