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물은 1편부터 강조된거임 심연에 잠식된 우라실, 2편 어둠의 구멍, 3편 깊은곳의 성당을 보면 알수있지
더구나 엘드리치가 신이 되길 맘먹은것도 장작의 왕좌에 좌절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심해의 시대 때문이였음
이미 그가 꽉 부여잡은 세계인데 뭐에 겁을 질려 그렇게 힘을 먹어대는걸까?
고리도시 인간성으로 추측되는 늪지대, 불사저거리에 보이는 바닷가를 보면서 느끼는것..
어쩌면 엘드리치는 자기가 본 심해의 시대에서 그 심해를 유유자적히 헤엄치는 거대한 괴물을 본게 아닐까
네 이빨닦고 발씻구 잘께요..
틈새숲에 히드라 나오자너ㅎ - dc App
개는 븅신이다 마!
너희가 생각한건 모두 틀렸어 콘
물속에선 구르기 못하잖슴
어쩐지 게가 이곳저곳에서 자주 보이는 이유가..
1편은 안해봐서 모르는데 짊이랑 좆 둘다 맥주병이잖아
1편 4공왕 보스전처럼 물위를 걸어서 싸우면 잼슬꺼같음
이건 나도 생각하고 프롬뇌글 써본 것임. 아쉽게도 dlc2에서 깊은 곳에서 기어나온 습한 자들이 몸에서 물 떨어뜨리는 거 말고는 크게 보여준 게 없었음.
닼붕쿤 또 무슨생각 하고있는거야
데뎃 망자상 생각하고있던데스 쿰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