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물은 1편부터 강조된거임 심연에 잠식된 우라실, 2편 어둠의 구멍, 3편 깊은곳의 성당을 보면 알수있지

더구나 엘드리치가 신이 되길 맘먹은것도 장작의 왕좌에 좌절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심해의 시대 때문이였음

이미 그가 꽉 부여잡은 세계인데 뭐에 겁을 질려 그렇게 힘을 먹어대는걸까?
고리도시 인간성으로 추측되는 늪지대, 불사저거리에 보이는 바닷가를 보면서 느끼는것..

어쩌면 엘드리치는 자기가 본 심해의 시대에서 그 심해를 유유자적히 헤엄치는 거대한 괴물을 본게 아닐까

네 이빨닦고 발씻구 잘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