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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0시간째 하고 있는데, 진행도는 1/3도 못한 거 같음
우선 지금까지 소감으로는 일단 분위기가 진짜 좆되고
보스 꼬라박다가 잡는 쾌감도 좋음(근데 영체 없으면 솔직히 너무 힘듦)
거기다 오픈월드라 그런지 맵이 진짜 방대하고 할 게 존나 많음
특히 막 연결되있는 퀘스트 수수께끼들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이벤트들도 사람 존나 당황스럽게 만듦
예를들면 피아년이 D 죽일지 상상도 못했고 갑자기 증발(그래서 신성 기도 못삼 니미)
사실 소울류 겜이 첨이라 할까 말까 진짜 망설이다가
하도 명작이라고 해서 해봤는데, 하길 잘한 거 같다 ㅇㅇ
D방울 바치면 팔던 기도 살수있을텐데
D 죽이고 나온 방울 있지? 그거 노파한테 바치면 기도 구매가능함
나중에라도 노영체로 첨부터 해바 완전 색다르게 재밋음
노영체는 진짜 자신없음 영체 있는 거 몰랐을 때 밀기트 노영체로 잡다가 15시간 빨림 ㅋㅋ
그건 멀기트가 이상한거야 다른애들은 훨씬 쉬움
D의 방울 원탁 쌍둥의할매함테 주면 기도 살수 있음
이벤트가 예고없이 일어나고 내막은 니가 알아서 알아내라는 식으로 나오는게 처음엔 진짜 골때림ㅋㅋ - dc App
단점으로 존나 까여도 괜히 고티 4관왕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