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첫시작에 이지/노말/하드 이런거처럼 선택가능한거 중간에 바꿀 수 있고,
적들 데미지가 좀더 완화되거나등등
난 지금은 엘든 dlc도 메인자체는 다깬상태긴한데 솔직히 개인적으론 있는것도 나쁘진 않다는 입장.
특히 본편때 느꼈던건데 아무리 영체/마법 이런거가 치트키나 다름없다 해도 그래도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걸 알게됨.
본편 막보도 하다하다 너무 안되서 코옵불러서 대신 깨주기도 했고, 다른 할게 있다보니 온전히 시간쏟기가 힘들다보니 더더욱 그런면도 있었고
특히 마법 영체써도 안되는사람도 있기마련이라 있는것도 좋다고는 생각하는 입장..
겜을 이지모드로 고정시킨다는건 아니고, 맨위처럼 자기가 선택해서 할 수 있게 한다면 디아같은거처럼 순서대로 난이도 높이면서 하는재미도 있을거같음
그런데 일반적으로 프롬하는사람들은 이런 거 어케생각함?
추가: 내경우는 보스를 극복하는게 하나의 스트레스로 작용한게 좀 컸음. 애초에 엘든을 하게된게 판타지배경이 구현된 세계를 탐방하는 모험의 시점에서 즐기려했는데 보스는 그 길을 막은 벽이었음, 하지만 위에쓴거처럼 어떻게해도 실력이안되니 다른 곳구경도 하고픈데 넘어가질못하니 스트레스가 쌓이던 타입
딱히 아무생각도 없음
그거생기면 갤에서 겜얘기할떄마다 이지노말하드로 갈라치기 지랄나서 안됨
아, 그것도 글켔네
어렵네....ㅋㅋ
그 안 되는 거 극복하는 게 재밌는거잖아
그거에 재미를 느끼는사람이 아닐 가능성도 있어서 그럼 내가 그러기도 했고, 어렵게깨도 극복의 재미보다는 걍 한고비 넘겼다정도의 감상이었음 난 애초에 단순히 판타지배경 모험을 좋아해서 보스를 깨는게아니라 월드를 탐방하는게 더 좋았어서 그 앞을막는 보스의 벽이 더 높게 보였던거도 있음
그럼 장르가 안 맞는 게 아닐까
월드를 탐방하는거 자체는 무엇보다 재밌었음. 솔직히 그 보스 극복스트레스를 꾸역꾸역 참아내고 한게 누군가 구현한 월드를 탐방한다는감각 하나로 커버하고 한거라....
어두운 구석에 숨은 몹을 예상하고 대비한다거나 상대의 동작을 보고 공격을 캐치한다거나 하는 요령을 터득하면서 게임에 몰입하는 게 얘네들 매력이라, 그걸 모를 때 감수하게 되는 리스크가 줄어들면 특색 자체가 사라져서 게임에 매력을 못 느낄 듯
그거 아니어도 느낄 매력은 많다고 보긴함 위에 이지모드 말한것도 강제가아니라 다른겜 스토리모드처럼 시간 붓기힘든 라이트유저층위한. 것도 있으면괜찮다고봄
이지<~겁쟁이들의 쉼터면 개추ㅋㅋ 이런 글 오조오억개 올라 올 듯
그렇기도 하겠네 ㅋㅋ
안그래도 인정협회니 어쩌니 하면서 개지랄떠는놈들 많은데 그런거 생기면 더좆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