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솔1: 제사장도 말이 제사장이지 존나 야외에 그냥 누가 모닥불 피우다 만거에 맨땅에 자리잡고 앉는게 고작임 사실상
닥솔2: 매듀라 존나 폭삭 삭아서 건물 다 뽀사짐. 다만 석양이 개사기라 풍경덕에 거점1위라고 생각함
닥솔3: 다 망해가지고 제사장 안에 잿빛으로 물든 몰락한 왕좌만 놓여있음
세키로: 존나 황폐한 절에서 웬 노친네가 불상이나 쳐깎더니 점점 부적 존나 붙이다 나중에 오니로 변해버림
블러드본: 겉으론 존나 편해보이는 꿈속 쉼터지만 알고보니 달존이 만든 아지트였음
저것들에비하면
원탁은 딱히 황금나무 타기 전까지는 존나 평화롭고 인테리어도 고급지고 음악도 존나 편안하고 사람 사는 집같음 유일하게.기숙사삘남
불탐
양잡못하고 공격못하는것만드로도 좆트임
넌 평생 불 안태우고 살거니
샌드백 없는 거점이 거점이냐
샌드백없다는점에서 3 미만잡임
이 쬿바리새끼들
인프라가 개쩜 전용 창녀도 비치되어있음
ㄹㅇ 침대에서 원할때마다 피아랑 섹스 ㅋㅋㅋ
이건 웅장하게 잘 지어진 디먼즈 쐐기신전의 승리네요
디먼즈 안해봐서 몰라요
사람이 한 명씩 사라져요ㅠㅠ - dc App
우덜식 부전의 조약은 joat이긴 한데
뭐야 블본 스포당함
헉
시설은 제일 좋은데 왜인지 모르게 생활감이 없음 - dc App
그건 맞음 존나 공허함...
오프닐 게이야...
근데 솔직히 초회차 지나면 나무 불타기 이전에 원탁에서 쉴일이 잘 없음
그러고보니 원탁은 뭔가 편안하긴 한데 정이 안가긴함
임팩트가없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