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케일리드 한복판에서 보고 암석탄 갈겼는데
딜은 제대로 들어갔는데 피 10%?? 밖에 안 닳은거 보고 눈을 의심함
암석탄을 한 10번 갈겼나?? 그래서 2트만에 간신히 죽였는데
처음에 이새끼 돌돌돌 굴러다니길래 높은곳에 못 오겠다 싶어서 나무 위에서 암석탄 쐈거든
그랬더니 이게 돌돌돌 굴러와서 슥 쳐다보더니 사슬낫을 던져서 날 협곡추락사시킴 ㅅㅂ 개샛기가
결국 건너편 봉인감옥 위에서 활로 쏴서 낚아서 암석탄으로 잡았음
근데 똑같이 생긴 새끼가 마법학원에도 있네
뭐 이리 많이 돌아다녀
이거 겔미어 화산?? 거기에만 있는거 아니었어??
매번 이새끼 눈치보며 다니기 싫은데 마법학원 옥상정원에 있는 그 인형 잡아도 계속 리스폰됨? 아니면 잡으면 다신 안나타나?
진짜 학원 마술사만큼이나 극혐몹임
걔네는 전기로 긁어야함 단검같은거 두개에 번개변질 해서 슥슥 긁어주면 응기이잇하면서 속살을 드러내는데 그거 존나 패면 됨
상성몹이었나 ㄱㅅ 군주군의 직검을 꺼낼때가 왔다
그 새끼 대신에 번개가 약점이라 번개 맞으면 그로기 잘걸림
ㄱㅅ ㄱㅅ
벼락 약점이라서 벼락으로 혼내주자
ㄱㅅ 접수완료
그로기 터트려서 관뚜껑 열렸을 때가 약점임
ㄱㅅ
문 열릴때 빠른무기로 톡톡
감사합니다
마법학원에 위폐된 레날라가 갤미어 통치하는 라이커드 엄마라서 엄마 지켜준답시고 자기 소녀인형 두대정도 경비로 보내줬다는 설정일걸
케일리드 통치하던 라단도 라이커드 동생이라 케일리드에도 좀 파견한거 일수도? 서로 이념이 다르긴 하지만 라이커드가 가족을 몹시 아끼는 성격이라 그랬다는 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