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치무기 기믹 & 모션 연출 + 전투 디자인 + 아트워크 + 맞물려 들어가는 점입가경 코즈믹호러스러운 스토리


사실상 이게 전부인 게임임 필드도 지나치게 좆같고 시스템도 구닥다리고 그러고 만나는 보스는 dlc제외 싹다 개좆밥물로켓들이라 이게 스꼴라랑 뭐가 다른 거지 하고 계속 빡이 치게 됨

근데 딱 겜 끄고 나면 좆간지 훈타 한손에 장치무기 촤라락 피면서 몸에 피칠갑으로 떡칠하고 창백한 달빛 아래 야남시가지 누비는 모습 아른거리면서 다음날 눈 뜨자마자 플스켜서 블본하는 나를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