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후반부 지역(거인묘지/작은론도/공작서고)에 비해 은근 조용한 이자리스에 어울리는 잡몹인 듯
조용히 소리도 없이 다가와서 불 뿜는게 석상다워서 맘에 들고
대미지도 적당하고 생김새도 괜찮고
하는 짓만큼 민폐도 딱히 안 끼쳐 적 만들 일이 없었는지
3편까지도 살아있는게 장하더라
이자리스의 혼돈의 힘이 만든 일종의 생체 경비 장치 같은 거라 데몬 관련 지역 수호에만 특화된 개체라 그런지
사실 데몬도 아니고 엘 사지절단 가고일처럼 무기체 골렘형 마법생물에 가까운 듯
존나 하찮게 생겼는데 브레스 경직도가 미쳐서 최고회차 코옵 의외로 잘 터뜨림 개웃기더라
ㄹㅇ 갑자기 존나 세서 세계관 최강자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