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바는 설정상 검은 계곡과 쓰바닥보다 더 밑이라는 설정이었고검안탑은 녹철성 있는 곳에서 좀 떨어진 곳이라는 설정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엘리움로이스는 겨울의 사당에서 무슨 의미였는지가 아믹도 풀리지 않는 궁금증
사실 납득가는 설명들이 있었지만 불사의 저주때문에 망각해버렸다네요 - dc App
시부야 네노옴...!
생각해보니 그렇네
벤드릭도 무력 원툴인 거 보면 포로사 출신일지도, 그래서 교류가 있었다거나
드렝 자체가 무를 숭상하는 곳인걸로 압니다
그게 다 벤드릭 영향 아닌가 파남 세트도 드랭에서 먹잔슴
엘리움 로이스 골렘 제조를 드렝글레이그가 가져온거 같긴한데
아마 벤드릭이 왕들 통수 치려고 거점 지어뒀다가 혼돈 터져서 걍 사당으로 바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