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몬즈소울 ㅡ 입문해서 접었다 복귀했다 반복하며 엔딩 봄.
2. 엘든링 ㅡ 고티 소식과 할인이 시작되어 입문하여 엔딩.
3. 세키로 ㅡ 재밌다는 소문듣고 입문하여 엔딩. (뭔가 달라서 그런가 스트레스 좀 받음)
4. 블러드본 ㅡ 중고 겜 씨디 알아보는데 생각보다 저렴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입문하여 엔딩 봄. 본편만 하고 DLC는 어케 진입하는지 아직도 모름 ㅅㅂ ㅠㅠ
5. 다크소울 ㅡ 트릴로지 질렀다. 똥3 부터 엔딩봄
6. 암코6 ㅡ 심장 아플정도로 몰입해서 플레이함. 여운 도랐맨
7. 다크소울 리마 트라이 했다가 뭔가 갑갑하여 접어버림.
8. 다시 엘든링으로 돌아와서 7회차 플레이중

똥3부터 해서 그런건가 리마 도저히 못하겠음. 꼴은 생각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