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유출이나 떡밥만 떠도 행복하고 스포를 피하려 필사적으로 눈을 감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정체불명의 기사 앞에서 메마른 팔을 처음 만지고 그림자 나무를 처음 목격해 소리를 지르고 묘지 평원 축복을 처음 밝혔던 6월 21일로 돌아가고 싶구나....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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