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 팔방 돌아다니다가, 용 나오고 무서워서 옆길로 갔더니 다시 용 2마리 있고,
그래서 그냥 되돌아와서 다른데 가다보니 왠 창방패 기사가 버티는 문이 있던데,
진짜 한 10번은 갖다 박은거 같다.
간신히 이겼더니 큰 문짝이 잠겨있다며 안 열림;;
나 왜 싸웠지? ㅠㅜ
그냥 용 있는 쪽으로 가는거임?
첫보스 잡아야 화방녀 나온다고 하던데,
그 보스는 이 맵 끝판왕을 말하는건가?
용쪽으로 가는거 맞음? 브레스 맞으니 한방에 죽을랑 말랑 하는게 개고생했는데
'여기가 아닌가벼' 코스면 나 멘탈 나갈듯..
커다란문 그거 1-4까지 밀어야됨
나중에 오는곳임
낚인거였군. 마지막 사투는 5분동안 싸웠는데 ㅠㅜ
용 두마리 있는거는 용 바로 뒤에 좋은 반지 있음 그거 먹는데
ㅇㅋ 살펴보겠음. 많이 좋은건가보네
창 든 기사가 버티고 있는 곳은 엔딩 직전 npc 이벤트 하러 가는 곳임. 정규 진행 루트랑 전혀 상관 없고, 그 기사도 후반부 스펙이라 지금 도전하기엔 상당히 힘듦. 그래도 그만큼 소울은 상당히 짭짤하게 준다 용 있는 쪽으로 진행하는 거 맞음. 용 두 마리 있는 곳은 템 이것저것 있긴 한데, 그거 주울 거 아니면 무시하면 됨 용이 불 뿜는 다리 쪽으로 가면 바로 숏컷이고 보스방 열림. 보스방은 그 처음 요석에서 바로 직진하면 나오는 거대한 문 거기임
용 두 마리 있는 용 둥지는, 일단 다리 쪽에 가서 붉은 용이 불 뿜는 거 유도하자마자 달려가면 좀 편함. 다리에 불 뿜는 동안 빈집털이 하는 거. 둥지 돌아오는 시간도 꽤 길어서 여유롭고 다만, 거기 앉은 푸른 용이 너무 다가가면 꼬리치기 하거든? 좀 다가가면 꼬리치기 유도할 수 있는데, 용이 움츠러 들 때 뒤로 빠졌다가 꼬리치기 끝나자마자 달려가서 남은 템 먹으면 됨 중량 50퍼 늘려주는 템에 성능 좋은 대방패도 있으니 가서 털면 좋음
아..지도가 머리에 그려진다. 그렇구나. 용 무서워서 못 갔는데 어케든 시간차로 지나갔어야 하는거였군 ㅠㅜ
대충 빨간용 파랑용 두마리 앉아있는 곳은 필수는 아닌데 거기 반지 좋은 거 있어서 활로 쫓아낸 담에 먹는 거 추천 데리지널 기준으로 소지 무게만 받쳐주면 화살 수백개 챙기기 쌉가능임
헐.... 활로 죽음?
좀 맞다보면 런 치는데 런 친 이후론 젠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