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식 수련법...
"나의 육체를 여기에 버린다.", "나의 망설임을 여기에 버린다."
처럼

북한산 정상 한번 찍고 돌멩이에  "나의 나태함을 여기에 버린다"

독서실 몇시간 하고 "나의 무지함을 여기에 버린다"

조나 효과 있을듯? 근데 고기집 10인분 털고
나의 망설임을 버린다. 이러는 새기도 분명 있을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