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방녀 불러서 잔불끄고 온세상이 어두워지는 와중에 화방녀가 아직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하는데 뭔가 아련하더라진짜 모든걸 끝낸느낌듬. 원래는 내일부터 dlc할 예정이었는데 엔딩보고나니까 거기에 사족다는느낌이라 못하겠다
계승이랑 관계없는 내용이라 또다른 본편 하나 하는 기분으로 하면 됨
실제로 고리의도시는 볼륨 존나 빵빵하기도하고
완전히 어두워지기 전에 화방녀를 공격하면 숨겨진 엔딩이 있단 것을 아심니까
정사는 불꺼지기전에 dlc가는거 일꺼니까 머
나는 회차 도는 이유가 게일전 하려고 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