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얼마나 똥이길래
당시 하던 사람들 스토리 욕 엄청 했을듯
1 똥은아닌데 그냥 불친절한거지
어 불친절하다. 그 얘기 하고 싶었음.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않았는데 막상 상대본 보스가 생각보다 조무사였을뿐
근데 프롬겜이 원래 그렇다는 얘기 들어서 이 게임은 액션에 올인한 게임이구나 생각하고 즐겜했음. 액션은 엄청 재밌었으니까.
1편 3편 둘다 스토리를 대놓고 알려주는건 거의 없음 단지 3편이 정신상태가 정상적인 NPC들이 비.교.적 많아서 몰입하기 좋음 1편은 제사장에 누가있던 극한의 아싸만 느껴지는데 3편은 사람 많아지면 왠지 인싸가 된 기분임
스토리보고하는겜은아님
1 똥은아닌데 그냥 불친절한거지
어 불친절하다. 그 얘기 하고 싶었음.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않았는데 막상 상대본 보스가 생각보다 조무사였을뿐
근데 프롬겜이 원래 그렇다는 얘기 들어서 이 게임은 액션에 올인한 게임이구나 생각하고 즐겜했음. 액션은 엄청 재밌었으니까.
1편 3편 둘다 스토리를 대놓고 알려주는건 거의 없음 단지 3편이 정신상태가 정상적인 NPC들이 비.교.적 많아서 몰입하기 좋음 1편은 제사장에 누가있던 극한의 아싸만 느껴지는데 3편은 사람 많아지면 왠지 인싸가 된 기분임
스토리보고하는겜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