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얘가 가진 힘이 매료이라는게 에러인 듯


이것 때문에 매료에 빠진 말레니아, 라단은 그냥 장난감 인형이나 장기말이 돼버려서 카리스마 다 깍아먹음

라단은 게임내 묘사만보면 자의식이 있는지 조차 의심스러우니 막보스전에서 내앞에있는게 그냥 인형이다 싶으니 뽕이 안참

그렇다고 미켈라가 무섭다는 인식도 못줌

그냥 최면 어플가진 잼민이일 뿐임

매료가 아니고 진짜 상냥하고 착해서 플레어가 진행하면서
"미켈라가 맞는 거 같은데?"
싶게 했었어야 맞다고 봄

요컨데 미야자키는 작중 인물을 매료할 것이 아니고 플레이어를 매료했어야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