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만 해도 싱글벙글하면서 사진 찍고 좋다고 돌아댕김
가는 길 자체가 너무 충격이였어서 솔직히 얘는 큰 감흥이 없었다..
난 아직도 얘 밈을 잘 모르겠다 얘가 솔라고 태양어쩌고 시초가 여기서인거 이제 알았음
가는 길이 진짜 다시한번 말하지만 ㄹㅇ 개지옥 고통이였고 그 와중에 저 샛길 보고 농담아니라 진심으로 제정신인가 싶었다
솔직히 여기서부터 너무 고통스러워서 공략도 보고 소울글리치도 좀 씀
엘든링에서 처음 봤는데 전통있는 놈이구나 싶더라 방갑진 않았음
1차 위기는 불사자의거리 였는데 여기서 2차 위기가 와서 한 몇주 접은거같다 병자의 마을보다 더 짜증났음..
이것도 npc라고 놔둔거보고 진짜 충격 먹고
참 힘들었다 이것도 다크소울3에서 처음 본 놈인데 역시 1에도 있네 싶더라 물론 방갑진 않았고
역시나 분노에 손이 떨렸고 프롬갤 오고가면서 혼돈의못자리 씹이네 어쩌네 하는거 이제 한방에 이해했다
그냥 이쯤되니까 얘를 공략안보면 볼수나 있겠나 싶더라
몹 디자인이 진짜 너무 기괴해서 찍었다 ㅋㅋ
시스도 어찌어찌 잡고
요색기도 잡고 어찌어찌 재미붙어서 쭉 진행함
여긴 완전 허허벌판이더라 걍 풍경 이뻐서 찍음 ㅋ
얘 사자베기 패턴 모션보고 DLC라단 PTSD 오더라 ㅋㅋ 사냥개모션도 본거같은데 참 모션 잘 돌려쓰는 듯
이것도 프롬갤 오고가면서 제법 본 npc인데 얘가 혹시 다크소울3 초반에 화살 쏘는 거인인가?? 아니지?
여기도 허허벌판 여기 맵 초입부분엔 다크소울3 게일 가는 길 생각나더라..
이미 강해질대로 강해져서 씁쓸하게 패턴 몇개 못 보고 잡았다
다른 선택지가 있는줄도 모르고 화톳불 바로 킴..
다크소울3 마지막보스랑 되게 비슷한느낌이다 싶었는데 엔딩도 비슷 브금 지리더라
마지막으로 다크소울3 다시 할건데 얘는 죽어야 자연스럽자나.........
1리마스터 엔딩 보는데 몇 달 걸린거같다 초반에 하차 진짜 많이했고 중반부터도 하차 제법 함
결론적으론 재밌더라 ㅋㅋ 세키로 엘든링 블본 다크소울3 순으로 입문한 틀딱뉴비인데 보스전보다 탐험을 더 좋아해서 그런걸지도
불편함은 말도 못하고 npc 이벤트는 솔직히 어떻게 찾으라는건지 또 맵 마다 진짜 안 어려운 구간이 없을정도로 난이도가 빡셌는데 죽는거 90%는 낙사고 나머진 보스한테 죽은듯..
하지만 다크소울1하면 역시 그 유기적인 맵이 넘 매력적이더라 다 연결된게 너무 소름이 끼치고 어 설마 여기 거긴가 싶으면 거기임 ㅋㅋ
작은 론도랑 비룡계곡 병자의 마을 연결된거, 불사자의 거리 숏컷들,아노르론도 레버, 살짝 눈에 익은 길들 보면서 감탄했고
맵 스케일에 너무 놀랬다 ㅋㅋ
정말 ㅈ같은거 많지만 하나 꼽으라면 낙하 할때 판정이 이상해서 미끄러져 억까 당할땐 진짜 모니터부수고싶었음
이번 세일때 2도 사놨는데 벌써부터 얼마나 속 터질지 두근두근거린다 ㅎㅎ
여튼 진짜 마지막으로 후반은 쫌 아쉽지만 갓겜 인정~
게임프로유기러인데 하필 이건 엔딩까지 간게 웃김 ㅋ
스며든거지
이젠 프롬겜 아니면 게임을 못하는 몸이 된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