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새벽 2시 시작..
내 꿈은.. 마리카의 망치와 신성 기도로 미켈라단을 죽여서 신성모독을 하는 것이었어.. 미켈라를 욕보이는 것… 그래서 일부러 라단 갑옷이랑 말레니아 투구 꼈어(쟤네 수치스러우라고)

하지만 이녀석은 정말 강했어.. 
중간에 암석 소드랜스가 좋대서 그것도 써보고.. 메스메르 창도 써봤는데 안되겠더라 어흑흑..

룬의 호도 다 썼고.. 
결국… 봉인해뒀던 출혈 역수검을 꺼냈어

그 후로도 1시간을 더 꼴아박고.. 마참내 이놈을 잡아쳐죽여버렸어.
226시간 만에 메인과 들크 엔딩을 보는 데 성공했다. 

원하는 빌드로 깨지 못한 건 아쉽지만 그래도 막타를 간지나게 친 것에 만족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음 회차 할 재밌는 빌드나 무기 추천해주렴 아니면 내 플레이 피드백 해줘도 좋아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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