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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 탄약 껍질]


슬픈 병사가 남긴 연습의 흔적


미숙함의 책임은 정해진 수순일 터,

그러다면 자격없는 이라도 이를 되돌려 놓으면 된다


한때 존경받던 신성한 의무는 이윽고 성하지 못한 자라도

잡아가는 소일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렇기에 용사들은 더욱 

서로를 보듬는 것이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을 프롬식으로 설명하기


소설 처럼 양이 많을 필요도 없고,

짧지만 굵게 스토리를 넣는 것이 핵심임


이미지도 직접 제작할 수는 있겠지만,

구글에서 다운 받는 걸로 충분


순수하게 재치와 글솜씨로 승부를 보는 대회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