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서는 걍 씨발놈이라고 생각했고 3할때도 그레이렛하고 의리있긴 한데 어쨌든 나 죽이려고 하는 비호감 npc라고 생각했음
라프도 처음할때는 걔가 진행루트로 밀어준다는거 제대로 못느껴서 이 씨발놈 친구인줄 알았는데 통수치네 이생각 들었고
블본 패치는 제일 비호감가는 패치라서 걍 싫었고
근데 똥3 계속 하면서 인게임이든 갤이든 계속 얼굴보고 세키로에서 약간 패치 느낌인 아나야마도 호감캐로 나오고 하다보니까 어느샌가 호감으로 바뀜
그리고 엘든링 패치는 애초에 주인공 막 죽이려한다는 느낌도 없고 npc중에 유일하게 때려서 적대해도 제스쳐 한번 박았다고 용서해주는 놈이라 진짜 친구같은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