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는 고드릭때문에 살기 힘들고
케일리드는 존재 자체가 마굴이고
레아 루카리아는 늪지대라 너무 습함.
화산관은 전쟁중이고 너무 더운데다가 화산관 배율자들이 무서워서 안됨.
거인들의 산령이랑 설원은 너무 추울듯.
사람살기 가장 좋은 곳은 알터 고원인듯. 흐느낌의 반도는 생각해보니 병자 마을이 있고 전쟁중인 몬 성이 있어서
림그레이브는 고드릭때문에 살기 힘들고
사람살기 가장 좋은 곳은 알터 고원인듯. 흐느낌의 반도는 생각해보니 병자 마을이 있고 전쟁중인 몬 성이 있어서
무녀마을. 트리가드 둘이 수문장이라 -뿔-도 안들어올듯 - dc App
그럼 우리도 숨어서 들어가고 나가고 해야하잖아
그치만 거기서 열매 따먹고 뒹굴 거리는게 삶의 위험보단 나을듯 - dc App
알터고원도 풍차마을이나 지렁이 머리 득시글거리는 풍양의 숲 생각하면 쫌
사는것만 따지면 차라리 객실 내주는데다 안전지대인 화산관이 나을거 같음
근데 거기는 주기적으로 PK 시키니까 베르나르한테 전회좀 배우고 템도 강화하고 해야할듯
로데일이 제일 낫지 않나 삧이 나머 불태워서 좆되는거 빼면
나무 불태워서
모르고트가 다스리는 데니까 살긴 좋을듯
근데 삧바비로서 간다면 뭐 할 것도 없는데 인겜처럼 트라이나 박고 있을 듯 - dc App
삧으로 간다면 난 아마 로데리카마냥 원탁에 기생하고 있을듯
역시 림그레이브가 채고야
그림자 성
메스메르가 주군이면 살긴 편할듯
삧이 족치러 와도 숨으면 되고 굳이 싸울일도 없으니깐 은근 평화로울듯
로데일 - dc App
마술학원이지
거긴 낙제하면 광부되고 돈버레랑 결정인한테 관리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