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무, 황금하마, 토룡, 가이우스 등등

몸집이 커서 시야를 많이 가리다보니 얘가 뭘하려는지 패턴 짐작도 잘 안가고 직관성이 없음

게다가 사자무나 황금하마는 보스룸도 좁아서 카매라도 자주 꼬이고 공중에 있는 패턴이 있어서 진짜 얘가 뭘 하려는지 얘상이 안감...

인간형 보스는 어려워도 재밌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동물형은 걍 재미도없고 좆같음